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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1주차 올바른 금연방법 금연 후 금단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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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유랑하고픈 치료사 2020. 5. 27.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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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알려드릴 소식은 연초에 결심하는 것 중에 하나인 금연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흡연이 건강에 해로운 건 다들 알고 계시죠? 하지만 금연이 왜 어려운 건지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지 못합니다.

 

첫번째 금연이 어려운 이유.

습관 

습관은 나쁜습관이냐 좋은습관이냐로 나눌수 있다.

 

습관은 좋은 습관이냐 나쁜 습관이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좋은 습관은 습관 자체로 내가 인생을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되죠.

가령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은 아침을 나의 삶의질을 한 단계 더 성장시키는데 기여를 하죠.

하지만 나쁜 습관은 내 삶의 질을 망칩니다.

예로 야식 먹기 , 흡연, 폭음 등이 있겠죠.

흡연을 하는 애연가들 입장에서는 흔히 말하는 식후에 담배를 하나 피우는 것이 습관이 되어버렸는데요

이것을 흔히 식후땡이라고 표현을 하죠.

 

두 번째 흡연을 끊기 어려운 이유 약물중독

흡연의 유해성을 많이 언급할 때 많이 나오는 물질 중 대표적인 것은 바로 타르와 니코틴입니다.

물론 3개를 꼽으라고 하면 일산화탄소도 포함이 되긴 하지만 이 중 담배를 끊기 어렵게 만드는 것은

바로 니코틴이라는 물질입니다. 

니코틴이 체내에 들어갈때 영향

 

니코틴은 뇌에 작용을 하여 기쁨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도파민을 활성화시켜 기분을 좋게 만들고

이러한 신경전달물질의 혼란을 야기시켜 몸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

 

그렇지만 단순히 니코틴만 보면 몸에 각성이나 이완 고무를 시켜 실제로 우리가 잘 아는 대문호라고 부르는

도예 토프스 키(톨스토이) 도 굉장한 애연가였다고 합니다.

 

이러한 니코틴은 중독 작용을 일으켜 몸에서 니코틴이 부족하게 되면 금단현상을 가져오게 되고

그로 인해 끊임없이 니코틴을 요구하게 됩니다.

 

주차별 금연욕구 

그래서 금연이 초기에 1-2주 차에 포기가 많은 이유기도 합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니코틴은 다른 방법으로 니코틴을 체내에 투입시켜주면 이러한 효과를 반감시켜줄 수 있습니다.

각 시군구 별로 존재하는 보건소의 금연클리닉 상담을 받게 되면 그래서 니코틴 패치나 금연껌을 선물로 주죠

질병관리본부의 금연 예방대책

 

 

금연을 하게 되면 나타나는 증상들

 

금연을 하면 생기는 변화

 

첫 번째 금연을 하게 되면 변화되는 것

일산화탄소의 흡입이 없어지기 때문에 호흡량이 늘어난다.

다른 말로 하면 심폐지구력이 좋아집니다. 등산이나 가벼운 계단을 오를 때도 더 이상 숨이 차지 않습니다.

 

두 번째 체취가 바뀌게 된다.

담배는 연기를 태우는 거기 때문에 머리카락이나 치아 피부에 냄새가 배가 됩니다.

그로 인해 안 좋은 체취가 몸에 배는 경우가 많은데 체취가 변화하게 됩니다.

 

세 번째 식욕이 늘어난다.

흔히들 많이 호소하시는 금단증상 중에 하나입니다.

입이 궁금하다 입이 허전하다고 표현을 하는데 이것은 신경전달 물질이 더 이상 체내에 들어오지 않으므로

인해 생기는 불안증상과 같습니다. 하지만 대신 다른 것들을 섭취해줌으로써 보완이 가능합니다.

 

금연 유지 방법

 

금연을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사회 분위기상 금연을 개인의 의지 문제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 약물중독만큼이나 끊기 어려운 게 담배입니다.

주변에서 독려를 해주시면서 금연을 잘 유지할 수 있도록

작은 격려를 해주시는 건 어떨까요?

 

 

올해 2020년 금연을 목표로 하시는 분들의

금연을 위해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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