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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n번방 국민청원 및 부따 강훈 실제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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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FReeDom T 2020. 4. 16.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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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퀴즈 온 더 블럭'을 진행하는 개그맨 유재석이 'n번방'사건을 보고 작성했다는 국어국문학과 20학번 남성의 자작시를 듣고 크게 공감과 분노를 표현했습니다. 

자작시는 '가련한 공상가들'이란 제목으로 아래와 같은 내용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 '당연하다는 듯이 짓밟히고 유린당하는 영혼들'
  • '그들은 병든 영혼으라고 불렸기에 더 이상 밖으로 모습을 드러내면 안된다.'
  • '밤의 거리를 활보할 수 있는 존재들은 오로지 귀신같은 살인자들이었으니'
  • '그런 밤들만으로 하루가 존재하는 계절이었으니'

유재석은 조용하게 시구가 담긴 작품을 경청하면서도 출연자가 "요즘 사회적으로 일어난 일을 보고 개인적으로 든 생각을 적었다"고 하자 유재석은 "요즘 진짜 너무 화가 난다"고 말하며 "저와 조세호씨도 국민청원에 동의를 눌렀다. 아주 엄청난 처벌을 하면 좋겠다"라는 말을 덧붙였습니다. 

‘n번방’ 용의자인 조주빈의 신상이 공개된것과 더불어 공범인 '부따' 강훈도 신상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이제 18살이라는데.. 아무것도 모른다고 하기에는 너무 무서운 아이들..

조주빈과 강훈 (박사와 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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