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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사망 주식시장으로 확인한 김정은 신변 이상시 투자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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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FReeDom T 2020. 4. 2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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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위원장의 건강 이상설과 더불어 유가가 폭락해서 주식시장의 불확실성이 생기고 있습니다. 

과거 사례로 1994년 7월8일 김일성 주석이 사망했을 당시 국내 증시와 환율은 크게 영향을 받지 않았고 김정일 위원장 사망(2011년 12월17일) 때 역시 하루 동안 3%가량 하락한 뒤 다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만 당시에는 모두 후계자가 확실하게 정해진 상황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만약을 위해 예탁금에 예수금을 입금하고 혹~ 이상사항 발생시 추가 매수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후계자가 김여정밖에 없다는것이 북한의 최대 리스크이기는 하지만 어떻하든 전쟁이 나기야 하겠습니까?

이런 와중에 북한의 상황 변화에 대해서는 작년말 노동당 중앙위원회 총회가 개최됐을 때 김 위원장이 사망 등을 이유로 통치를 할 수 없게 될 경우 '권한을 모두 김여정에게 집중한다'는 내부 결정이 이미 내려졌다고 한 소식통이 전하고 있습니다.

1호 의사들이 평양으로 집결하는 이유도 수술실패로 김정은은 현재 뇌사상태에 준하는 심각한 상태. 아직 사망은 아닌듯 하지만 건강상 불편한 사항인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조혜실 통일부 부대변인은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에서 김 위원장 금수산궁전 참배 보도가 없는 것으로 알고는 있는데 그 의도에 대해서는 우리가 예단해 언급하는 것이 좀 적절치 않은 것 같다”고 조심스러워 했는데요.  김정은이 북한 매체에서 장기간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지만,  김 위원장은 북한에서 김일성과 김정일 생일 다음으로 중요한 10월10일의 노동당 창건기념일에 집권 이후 처음으로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하지 않아습니다. 한국의 정보당국은 당시 김정은 위원장이 왼쪽 발목 낭종 제거를 위해 해외 전문의를 초청해 시술을 받았다고 10월 말 국회 정보위원회에 보고한 바 있습니다.

투자자의 입장에서 어찌보면 최고의 매수 기회가 다시 올 수도 있습니다. 위기는 기회입니다. 특히나 이런 초특급 위기가발생할때 현금이 있다면 매우 좋은 기회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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