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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영양제 입문 : 구루병 안걸리게 하려면 칼슘, 인 비율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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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FReeDom T 2020. 5. 19.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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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영양제는 반려견의 건강상태, 체중, 나이에 따라 급여 방법이 다양합니다. 

과량이 급여된다면 건강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기 때문인데요. 적절한 공급법을 알고 있는것은 사랑스러운 반려견의 건강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합니다.


반려견에게 영양제란 무엇일까?  영양제란 건강 기능 식품으로 일상적인 식사에서 결핍되기 쉬운 영양소를 인체에 유용한 기능을 가진 원료나 성분을 사용하여 제조해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식품을 말합니다. 보통 정제, 캡슐, 분말, 에너지바 및 액체를 포함한 다양한 형태로 제공되고 일반적으로 안전하다고 간주될 때 따로 처방전이 필요하지 않은 것 또한 특징입니다.



영양제를 먹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모든 반려견이 반드시 영양제가 필요한 것은 아니겠지만, 반려견이 영양제를 먹어야 하는 이유는 존재합니다. 

1. 특정 영양소 부족할 경우 영양제 통해 보완합니다. 때때로 개의 영양 상태를 분석하기 위해 혈액 검사를 실시할 때 결핍이 발견이 될떄가 있습니다. 이미 건강해 보이는 반려견이라도 아주 작은 영양소의 결핍을 교정하면 비듬이 사라지고 털에 더 윤기가 도는 등의 좋은 쪽으로 변화가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2. 질병 치료, 예방의 복적으로 특정 영양소 공급하기 사용이 되기도 합니다.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강아지에게 성수기에는 치료제와 더불어 항산화제 비타민C와 E를 추가로 투여하거나 골든 리트리버에서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예방하기 위해 요오드 보충제를 사용하는 것이 그 예입니다. 



영양제가 과하면 어떤 증상이 나타날까? 과도한 영양제 복용은 반려견에 해를 끼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칼슘은 뼈의 성장에 중요하지만 칼슘이 너무 많으면 성장기의 강아지 특히 큰 품종에서 골격의 이형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A가 너무 많으면 혈관 손상, 탈수 및 관절통의 위험이 있으며 비타민D가 너무 많으면 식욕부진, 근육 손실 및 뼈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영양제를 같이 먹여도 될까요? 여러가지 영양제를 같이 투여할 떄도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구리는 아연과 결합하여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구리로 인한 아연 결핍이 생길 수 있으며 영양제로 인해 정상적 칼슘과 인의 비율이 깨진다면 젊은 동물에서 구루병을, 나이가 많은 반려견에서는 고무 턱 또는 골다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영양제를 일반 의약품과 투여해도 독성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어 이미 약을 복용중인 반려견이라면 수의사와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과유불급이라 했습니다.

뭔지 잘 모르겠다면 수의사와 상담을 통해 적절한 영양제를 보충해 주시기 바랍니다. 급여해 주실 때 용량을 가장 신경 써 주셔야 합니다. 성분 표시를 잘 살펴 보시고 중복으로 투여되는 성분이 있을 경우에는 복용량을 줄여주실 필요성이 있으며 되도록 투여 간격을 넓게 해주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행복한 PET 생활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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